다시보는 독립운동가 김원봉

다시 보는 독립운동가 김원봉

최근 많은 영화에 김원봉이 나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독립운동가로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김원봉

김원봉은 1898년 9월생으로 1958년까지 사회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이며, 북한의 정치인이었습니다. 1919년에 의열단을 창설하여 많은 독립운동가를 양성했습니다.

김원봉의 의열단

무장독립단체로 무력으로 일제에 항거하여 독립운동을 했던 단체로 김원봉이 단장으로 이끌었습니다.  무장 투쟁을 하면서 제거해야 할 사람으로 조선 총독부 및 관리들 일본군 고위 간부, 밀정, 친일파 등을 꼽았습니다.

김원봉의 월북

김원봉은 1948년 4월에 월북을 하였는데 그 이유가 친일파들의 탄압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고 합니다.

김원봉은 1958년에 김일성에 반하는 인사들을 숙청함으로써 김원봉은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김원봉의 논란들

김원봉은 공산주의자라는 비난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김원봉은 본인은 공산주의자가 아니라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밝혔습니다.

김원봉은 죽음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처형되었다는 말도 있고 감옥에서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정확한 내막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최근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 유공자 및 훈장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김원봉이 독립운동가 이긴 하지만 공산당 쪽에서 높은 지위에 있었기 때문에  국가보안법과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김원봉은 북한의 고위 인사이긴 하지만 독립운동가로서 독립을 위하여 싸운 인물이기 때문에 충분히 유공자로서 자격이 있다고 밝혔지만, 많은 정치 인사들이 이를 반대하고있습니다.

 

독립운동가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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